손해보험시험 핵심요약 전체 강의 2시간 몰아보기
서론 손해보험 설계사의 첫 관문, 전략적인 공부가 합격을 결정한다
보험설계사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가장 먼저 다가오는 거대한 벽은 바로 '손해보험 등록시험'입니다. 생소한 용어와 방대한 법규, 복잡한 계산 문제까지 겹치면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2025년에 들어서며 미세하게 변경된 규정들과 최근 출제 경향을 파악하지 못하면, 자칫 아쉬운 점수로 고배를 마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보험 시험은 '문제은행' 방식의 출제 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맥락을 파악하면 짧은 시간 내에 충분히 합격 점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이 글에서는 2시간 분량의 오프라인 특강 내용을 단 하나의 포스팅으로 압축하여, 시험에 무조건 나오는 핵심 포인트만을 서술형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이 내용을 반복해서 읽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의 합격 확률은 90% 이상 올라갈 것입니다.
손해보험시험 핵심요약 1 제1편 보험이론 및 윤리 - 기초가 튼튼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
보험의 정의와 역선택, 도덕적 해이의 완벽 구분 시험의 앞부분을 차지하는 보험이론에서는 '위험'의 정의와 보험의 특성을 묻는 문제가 단골로 출제됩니다. 특히 가입자가 보험금을 타기 위해 고의로 사고를 내는 '도덕적 해이(Moral Hazard)'와, 보험사가 원치 않는 고위험군이 주로 가입하게 되는 '역선택(Adverse Selection)'의 개념 차이를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모집 종사자의 자격 요건과 등록 취소 사유 설계사, 대리점, 중개사의 차이점도 필수 암기 사항입니다. 설계사는 보험사에 '소속'되어 계약 체결을 '중개'하는 사람이며, 대리점은 계약 체결권이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또한, 최근 강화된 완전판매 모니터링과 관련하여 3대 기본지키기(청약서 부본 전달, 약관 전달 및 중요 내용 설명, 자필 서명)를 위반했을 때의 과태료와 행정 처분 기준은 반드시 숫자로 외워두셔야 합니다.
손해보험시험 핵심요약 2 제2편 손해보험의 이해 - 실손과 실물 보상의 원리
화재보험과 해상보험의 핵심 포인트 손해보험의 꽃이라고 불리는 화재보험에서는 '보상하는 손해'와 '보상하지 않는 손해'의 구분이 중요합니다. 화재, 소방, 피난 손해는 보상하지만, 도난이나 단순한 전기적 사고로 인한 손해는 특약 없이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특히 해상보험에서는 '전손'과 '분손'의 개념, 그리고 공동해손의 원칙이 자주 등장하므로 용어의 정의를 숙지해야 합니다.

책임보험과 배상책임의 법적 근거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이나 의무보험인 재난배상책임보험 등은 실생활과 밀접하여 출제 비중이 높습니다. '과실 책임의 원칙'과 '무과실 책임'의 차이, 그리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가불금 제도의 지급 비율(대인보상 한도액의 50%) 등 구체적인 수치들을 묻는 유형에 대비해야 합니다.
손해보험시험 핵심요약 3 제3편 자동차보험 - 가장 어렵지만 가장 배점이 높은 구간
대인배상 I, II와 대물배상의 가입 한도 및 보상 범위 자동차보험은 시험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구간입니다. 의무보험인 '대인배상 I(책임보험)'과 '대물배상(2천만 원 한도)'의 법적 강제성을 이해하고, 이를 초과하는 손해를 보상하는 대인배상 II의 특징을 공부해야 합니다. 무보험차 상해와 자기차량손해(자차)의 공제금 계산 방식도 계산기 없이 풀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져야 합니다.

과실상계와 과실비율 인정기준 사고 발생 시 가해자와 피해자의 과실을 따져 보험금을 산정하는 원리를 묻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음주 운전, 무면허 운전, 뺑소니(사고 후 미조치) 시 부과되는 '사고부담금'의 변경된 수치를 확인하는 것도 2025년 시험의 포인트입니다. 특히 음주운전 시 가해자가 전액을 부담해야 하는 수준까지 강화된 규정을 반드시 체크하십시오.
손해보험시험 핵심요약 4 제4편 제3보험 - 질병, 상해, 간병의 경계선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성격을 모두 가진 제3보험의 특징 제3보험은 상해, 질병, 간병보험을 의미하며 '그레이존(Gray Zone)'이라고도 불립니다. 손해보험사에서 제3보험을 취급할 때의 기준(만기 80세 이하, 만기 시 환급금이 납입보험료 이내 등)은 매회 출제되는 핵심 중의 핵심입니다.

상해와 질병의 구분 및 후유장해 판정 기준 상해는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의 사고'라는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반면 질병은 신체 내부적인 원인에 기인합니다. 암보험의 면책 기간(90일)과 실손의료보험의 세대별 특징(특히 현재의 4세대 실손의 급여/비급여 구분)은 제3보험 파트에서 가장 점수를 따기 좋은 항목이므로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됩니다.
손해보험시험 핵심요약 결론 합격의 마지막 퍼즐은 '반복'과 '자신감'입니다
2025 손해보험 시험은 결코 여러분을 떨어뜨리기 위한 시험이 아닙니다. 기본적인 보험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일 뿐입니다. 오늘 정리해 드린 전체 강의 요약본을 시험장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스마트폰으로 반복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헷갈리는 숫자(날짜, 한도, 과태료 금액)는 따로 적어두었다가 직전에 암기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말고 상식적인 선에서 '가입자 보호'와 '신의성실의 원칙'에 부합하는 답을 고른다면, 여러분은 분명 합격증을 손에 쥐고 당당한 설계사로서의 첫발을 내디딜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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